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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장가계] 천문산 (코스 설명 및 안내)

천문산사 장가계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다녀왔거나 아니면 친구, 지인분들에게 여행 이야기를 들었던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관광지가 바로 ​ 천문산 (天門山) 입니다. ​ 해당 관광지는 장가계 시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합니다만 ​ 차량으로 이동하려면 무릉원에 들어가는 것만큼 시간이 걸립니다. ​ 하지만 천문산의 묘미는 바로 시내에서부터 케이블카를 타고 천문산 정상까지 이동이 가능하다는거죠 ​ 천문산 케이블카역 케이블카를 타고 편도 40~45분 (7.45km) 정도를 이동하면 천문산 정상에 도착할 수가 있죠 ​ 사실 한번에 이동하는 것도 아닙니다. ​ 케이블카가 워낙 길다보니 중간역이라 부르는 지점을 거쳐서 올라갑니다. ​ 시내역에서 탑승하고 처음에는 완만한 구간을 지나게 됩니다. 그러다가 중간역을..

동아시아 2024.02.22

[필리핀] 새롭게 바뀐 이트래블(eTravel) 작성방법

필리핀 이트래블 eTravel 해당 안내는 필리핀 입국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필리핀관광부에서는 여행객의 입국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입국 규정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필리핀 이민국(BI)과 검역국(BOQ)의 최신 규정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필리핀 관광부입니다. 필리핀 입국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트래블(eTravel) 작성 후 QR코드를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이트래블 통해 입국신고서 내용을 등록함으로써 종이로 된 입국신고서(Arrival Card)를 작성하지 않고 편리하고 신속하게 필리핀을 입국할 수 있습니다. ​ ​ 필리핀 이트래블 등록 관련 안내 - 이트래블(eTravel)은 입국신고서 용도로 사용되기 때문에 나이, 성별, 백신접종여부, 국적 등과 무관하..

동남아시아 2024.02.08

[베트남/다낭] 언제가도 즐거운 다낭 여행기 [날씨/여행후기]

바나힐 운해 다낭을 여행하다보면 참 익숙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 한국분들이 최근 몇 년간 가장 사랑한 여행지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 베트남은 1년 내내 더운 열대 국가로 알려져있지만 남북으로 길쭉하게 생긴 나라인 만큼, 베트남의 날씨는 지역별로 조금씩 다릅니다. ​ 대표적으로 북부 지방, 중부 지방, 남부 지방으로 나뉘는데 ​ 북부의 대표적인 도시는 하노이, 중부의 대표적인 도시는 다낭, 남부의 대표적인 도시는 호치민 정도라 할 수 있겠네요 ​ 예전에는 북부지방인 하노이를 연계한 하롱베이 상품이 많이 팔리던 추세였지만 ​ 현재는 다낭이나 나트랑, 달랏정도가 많이 가시는 여행지입니다. ​ 베트남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인 다낭은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6대 해변중 하나로 꼽..

동남아시아 2024.01.15

[중국/장가계] 중국 4대 고성중 하나인 봉황고성!

봉황고성 봉황고성은 중국 4대 고성으로 불리는 고성중 하나인데... ​ 사실 중국에 고성은 너무나 다양해서 지역따라 서로가 4대 고성이다 말들이 많아요 ​ 그럴법도 한게 너무나 많은 고성들이 있고 각 지역마다 고성을 관광지로 활성화하기 위해서 많은 노오오오력들을 하고 있다보니 4대 고성이라는 네임 벨류에 들어가려고 하다보니 여기저기 다들 자기네 지역의 고성이 4대 고성이라고 얘기하는 상황이에요 ​ 중국의 고성은 평요고성, 여강고성, 소화고성, 송판고성 지모고성 등등 많은 고성들이 있다보니 이 고성들을 전부 둘러보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죠 ​ 오늘 소개할 봉황고성은 제가 다녀봤던 고성중에 야경이 너무나도 멋져서 아름다웠던 고성이라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고성입니다. ​ 호남성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

동아시아 2024.01.10

[몽골/테를지] 몽골이 매력적인 이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저는 몽골이라는 나라를 정말 정말 x 100 사랑합니다. ​ 마치... 전생에 몽골에 살지 않았을까 할정도로 말이죠 ​ 몽골이 좋은 이유는 너무나도 많지만 이번 포스트에서는 몇 가지만 말씀드리려고 해요 ​ 몽골을 처음가게된건 약 8년전쯤이었어요 ​ 여행사에 근무하던 시절이니까 손님들을 모시고 출장겸해서 다녀오게 되었구요 ​ 울란바타르 + 테를지라는 아주 기본적인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테를지 게르에서 보는 쏟아지는 별빛을 잊을 수가 없었어요 ​ 너무 황홀할정도로 감동적이었거든요 ​ 테를지 별빛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이었어요 ​ 도시에 거주하다보니 더욱 그랬구요 ​ 그런데 단순히 별빛이 이쁘다고 그 나라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가 되진 않았겠죠 ​ 저는 항상 몽골에 가면서 손님들에게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

동아시아 2024.01.05

[라오스] 지갑은 가난해도 마음은 풍족한 라오스로! (비엔티엔/방비엥/루앙프라방) 개요/날씨/특성

방비엥의 노을 라오스를 이야기할때면 마음속에 무언가 뭉클한 감정이 생겨납니다. ​ 처음 방문했을 때 느꼈던 그 순수함이 다시 떠올라서일까요 ​ 라오스를 처음 방문했던건 지금으로부터 약 8년전쯤일꺼에요 ​ 베트남과 태국, 그리고 필리핀 같은 대중적인 동남아 국가만 여행을 하다가 ​ 라오스라는 조금은 생소한 나라에 처음갔을 때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었어요 ​ 그 이유는 바로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있어서였거든요 ​ 가끔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중국,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광지에 가게되면 ​ 눈살을 찌푸리게되는 일도 간혹 발생합니다. ​ 바로 아이들을 앞세워서 구걸을 하고 있는 부모의 모습을 보게되는 경우요 ​ 흔치는 않지만 그래도 종종 볼 수 있는 광경입니다. ​ 하지만 라오스에선 그 반대였어요 아이들이..

동남아시아 2024.01.05

[중국/연길] 백두산을 가는 이유 (백두산 날씨/정보/음식/여행후기)

아주 어렷을 때, 학교에선 백두산에 대해 알려준 적이 있어요 ​ 민족의 영산이라는 이름으로 한번쯤 꼭 가봐야될 신성한 장소처럼 표현했던 것 같아요 ​ 과목은 기억도 안날만큼 아주아주 예전일이지만 ​ 백두산이라는 이름은 머릿속에 계속 자리 잡았죠 ​ 우리나라 애국가에도 나오는 지명이다보니 잊을 수가 없었지만요 ​ 그 백두산 여행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 백두산은 현재(24년 12월 13일 기준) 아주 다양한 공항에서 출발이 가능합니다. ​ 인천은 물론이고 청주, 대구, 부산 등 다양한 공항에서 백두산으로 향할 수 있는 다양한 항공편을 제공하고 있죠 ​ 저는 인천공항을 이용했습니다. ​ 고객분이 꼭 대한항공을 탑승하셔야 된다고 하셔서 인천발-연길 도착으로 상품을 구성했어요 ​ 인천공항 활주로 공항에서 수속을..

동아시아 2024.01.04

[호주/시드니] ETA비자, 시드니에 가는 이유 (시드니 날씨 / 정보)

안녕하세요~ 트래블러 입니다. ​ 오늘은 출장겸 다녀왔던 시드니에 대한 포스트 시작합니다~! 비교적 최근 (3개월전) 8월의 어느 더운 여름날 시드니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 출장당시 환율은 대략 호주 1달러 = 850원 정도로 기억합니다. ​ 인천에서는 비행시간 10시간정도가 걸리는 거리이고 전압은 230V로지만 콘센트 모양이 전혀 달라서 따로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 또한 호주는 비자가 필요한 곳인데 ETA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항공권을 시스템에서 발권하면서 호주비자까지 신청이 가능했었지만 지금은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 구글스토어 앱에서 호주 ETA를 검색하면 ​ AUSTRAILAN ETA 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간단한 동의 후에 여권 스캔 및 사진촬영, 결제등을 하고 나면 비자가 발급되서 등록..

대양주 2024.01.04

[중국/장가계] 아바타의 배경이자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중국 관광지

중국 운남성 장가계 중국에서 가장 해방이 늦었다는 그 곳. 6억 5천만년 전에는 바닷속에었다가 지면이 올라오면서 이러한 형태가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장가계시에서 볼만한 곳은 거의 풍경구에 몰려 있어요 그나마 천문산이 시내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문산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다보면 장가계역이 아래 내려다보이구요 천문산은 케이블카를 타고 50분을 이동을 해야 오를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긴 코스이며 케이블카 내에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천문산 천문동이 유명한 이유는 산 정상에 뚫린 구멍에 경비행기가 뚫고 지나가는 쇼를 하면서부터 유명해졌죠 천문동에 오르면 108 계단이 있는데 여기 오르기란 만만치 않지만 꼭 올라가볼 이유가 있어요 어쨌든~ 위의 장면에선 천자산 위주로 많이 보여주는데 이 천자산은 ..

동아시아 2024.01.02